드라마 > 주말드라마<장미의 전쟁> 기획 : 장근수   극본 : 노유경   연출 : 이창순   방송 : 토,일 저녁 7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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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 최진실 그녀를 만나다!
 프로 주부로 돌아온 최진실!


     

현장에서 만난 그녀는 그 어느때보다 긴장되어 있고 감독의 큐사인 하나 하나에 귀기울이는 겸손한 자세로 연기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그녀가 이번에 맡게된 '오미연'이라는 역할은 산부인과 의사로 늘 남편 위에서 군림하며 나름대로 행복하다 여기며 살고 있는 주부 역할이다.

연기 경력 16년차 베테랑 연기자로서 현장에서도 각 스텝들과 호흡이 잘 맞아 별 NG없이 무척 빠른 속도로 자신의 분량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고 '역시 프로는 프로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이제 곧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게 될 남편(최수종분)과의 적지 않은 전쟁이 시작 되겠지만 연기하기 너무 편하고 좋다는 최수종씨와 멋진 연기 호흡을 통해 주말 저녁시간을 유쾌하고 모든 주부들을 대변할 멋진 여성상을 우리들에게 선사할 것을 기대한다.
 

촬영장 속 최진실!

"어. 근데 연락이 안 돼. 복덕방엔 안 왔구. 날른 거 같어.."(1부 中)

정말 리얼하게 연기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

아직도 손가락의 상처가....

병원 문에 끼어 손가락이 많이 다쳤던 그녀는 아직도 손가락을 잘 움직일 수 없다고 했다.

대장금의 동시녹음 시사분이 이곳에~

이창순 감독과의 친분으로 '장미의 전쟁'팀에 합류하게 된 김영민 기사

 

 

이번 '장미의 전쟁'을 화면 밖으로 꺼내 놓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 줄 많은 스텝들!

 

 

TV속에서 차 내부씬은 이렇게 촬영!

감독, 오디오, 촬영 감독 이렇게 세분이 함께 차에 동승해서 한 장면이 만들어 지고 있다는 말씀~

서있기 조차 함든 바람이~

이날 바람이 너무 불어 촬영 내내 흑 바람을 맞아 가며 촬영을 해야 했다.

 

역시 스타는 달라!

각 취재진들이 몰려 들어 촬영 내내 플래쉬 터지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꼼짝마!

남편을 자기 손아귀에 쥐고 마음대로 조정하며 살고 있는 미연의 케릭터가 단적으로 보여 지는 사진


우린 귀여운 커플~

류진, 송선미 커플보다 훨씬더 밝고 재미있게 타이틀 촬영을 하고 있는 두사람의 모습



 

                                                                                               iMBC 홍정미 

   

 





2004-03-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