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주부로 돌아온 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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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그녀는 그 어느때보다 긴장되어 있고 감독의
큐사인 하나 하나에 귀기울이는 겸손한 자세로 연기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그녀가
이번에 맡게된 '오미연'이라는 역할은 산부인과 의사로
늘 남편 위에서 군림하며 나름대로 행복하다 여기며 살고
있는 주부 역할이다.
연기
경력 16년차 베테랑 연기자로서 현장에서도 각 스텝들과
호흡이 잘 맞아 별 NG없이 무척 빠른 속도로 자신의 분량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고 '역시 프로는 프로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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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게 될 남편(최수종분)과의 적지 않은 전쟁이
시작 되겠지만 연기하기 너무 편하고 좋다는 최수종씨와 멋진 연기 호흡을
통해 주말 저녁시간을 유쾌하고 모든 주부들을 대변할 멋진 여성상을
우리들에게 선사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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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속
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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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근데 연락이 안 돼.
복덕방엔 안 왔구. 날른 거 같어.."(1부 中)
정말 리얼하게 연기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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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손가락의 상처가....
병원 문에 끼어 손가락이 많이 다쳤던
그녀는 아직도 손가락을 잘 움직일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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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의
동시녹음 시사분이 이곳에~
이창순 감독과의 친분으로 '장미의
전쟁'팀에 합류하게 된 김영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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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미의 전쟁'을 화면 밖으로 꺼내 놓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
줄 많은 스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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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에서
차 내부씬은 이렇게 촬영!
감독, 오디오, 촬영 감독 이렇게
세분이 함께 차에 동승해서 한 장면이 만들어 지고 있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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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기
조차 함든 바람이~
이날 바람이 너무 불어 촬영
내내 흑 바람을 맞아 가며 촬영을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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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타는 달라!
각 취재진들이 몰려 들어 촬영 내내
플래쉬 터지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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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마!
남편을 자기 손아귀에 쥐고 마음대로 조정하며
살고 있는 미연의 케릭터가 단적으로 보여 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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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귀여운 커플~
류진, 송선미 커플보다 훨씬더
밝고 재미있게 타이틀 촬영을 하고 있는 두사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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