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극의 생명은 편안함이다. 편안함은 일상의 힘에서 나온다. 일상의 힘과 드라마틱한 갈등구조가 빚어낸 개성 있는 캐릭터 플레이로 일일 드라마에 신선함을 불어넣고 싶다. 막장이 아니어도 재미 있다는 것을 이 드라마로 보여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