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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소독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2. 에이즈의 감염예방과 발병

가. 에이즈의 감염예방

7) 일상생활에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소독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① 소독은 HIV감염원이 되는 혈액, 정액,  질분비액 그리고 척수액 기타 체액  등이 묻었을 때 즉시 해야 한다.

② 감염원이 묻은 재료에 따라 소독방법이 다르지만, 식기는 0.5% 차아염소산나트륨에 10~30분 담그는 정도나 70~80℃에서 30분 가열처리한다.

③ 옷에 피가 묻은 경우 우선 피가 묻은 부분을 닦아내고 소독을 하되, 의류는 70~80℃에서 30분 가열처리하든지 0.5% 차아염소산나트륨에 10~30분 정도 담근다.

④ 체온계는 70~80% 에틸알콜 용액에 10~30분  정도 충분히 깨끗이 닦거나 0.5% 차아염소산나트륨에 10~30분 정도 담근다.

⑤ 기구들은 에틸알콜에 10~30분간 깨끗이 닦거나 담근다.

⑥ 기재들은 글루털알데히드 2%에서 30~60분, 주3회 약액을 교환한다.

⑦ 침구는 에프겐 50g/200ℓ포르말린가스로 7시간이상 훈증하고, 가연물은 121℃ 고압멸균 20분 처리 후에 소각한다.

⑧ 하혈시 배설물은 2% 차아염소산나트륨에 1시간 침윤하며, 마루나 가구는 1~2% 차아염소산나트륨을 10~30분 살포하고 닦아내거나, 70~80% 에틸알콜에  10-30분 분무하거나 깨끗이 닦는다.

⑨ 가정에서는 염소계통 표백제를 쓰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