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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소개

드라마 소개 내용

만약 이 세상에 그 사람이 나타났었다면 다른 사람은 그냥 아무나가 되고 마는 거지 대학시절, 나무 아래서 책을 읽고 있는 허이천을 보고 첫 눈에 반한 자오모성! 솔직하고 밝은 성격의 그녀는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허이천에게 보여준다. 그녀에게 서서히 마음이 열린 허이천! 두 사람의 사랑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 하지만 갑작스레 미국으로 떠나게 된 자오모성으로 인해 둘은 예고 없는 이별을 맞이 하고, 그로부터 7년 후, 자오모성은 포토그래퍼가 되어 중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7년 만에 우연히 마주한 두 사람은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