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2월 6일(월) 밤 9시 55분 첫/방/송
하루 빨리 돈을 벌어 대한민국을 뜨고 싶은 쓰리잡 강력계 형사 박.강.호
조직을 다시 일으키고 싶은 의리파 건달 백.동.구
삼류 변호사로의 추락과 함께 모든 것을 잃은 정.형.석
2006년 2월 6일 밤9시 55분, 이들의 상상을 초월한 동행이 시작됩니다. 채/널/고/정/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