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에 다녀온 신돈은 공민왕에게 노국대장공주의 영전 공사를 잠시 중단하고 하루빨리 서경으로 천도해야 한다고 하지만 공민왕은 극구 반대한다.
4월 8일(토) 밤 9시 40분 영전공사에 집착하는 공민왕의 슬픔어린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