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은 공민왕에게 홍건적의 침입을 물리친 무신들이 전리품에 눈이 멀어 총병관인 정세운을 죽인 것이라며 거짓으로 고하는데...
3월 4일(토) 밤 9시 40분 정세운을 제거한 김용, 그의 음모가 시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