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퇴양난에 빠진 공민왕과 노국공주는 애타게 신돈을 찾지만, 신돈은 보우의 지시에 따라 3년 기한으로 독방 수행에 들어간다.
2월 19일(일) 밤 9시 40분 홍건적에게 무참히 짓밟히는 고려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