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소나기] 5회 예고편
"나도 윤재씨 붙잡고 싶었을 거라구요..." 윤재에 대한 사랑으로 힘들어하는 연서. 규은의 문제로 심하게 다툰 연서와 윤재. 두 사람은 화해차 규은과 함께 소풍을 가기로 한다. 연서는 윤재에게 자꾸만 끌리는 자신을 느끼고 도망치듯 수형에게 달려간다.
10월 5일(수) 밤 9시 55분!!가을을 닮은,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