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포기안해! 다시 내 여자 만들거야!"
"우리가 3년동안 나눈 키스의 열량은 얼마나 될까?"
"방금 약혼하신 분이 이게 무슨 짓입니까."
사랑이 식었다며 떠나간 현우가 채리와의 약혼식에 쓸 케이크를 삼순에게 부탁한다. 삼순은 분하지만
결국 눈물을 훔치며 정성스레 멋진 케이크를 만드는데...
6월 16일 (목) 밤 9시 55분
추카추카! TONGIL12님의 예고카피 '사랑은 언제나 예측불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추카추카!
IPRETTY1004님의 예고카피 '삼순, 그녀의 달콤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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