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까지가 우리의 운명이었다면 오늘부터는 니 선택이야.. " 헤어지자고 말한 혜인(김희선) 때문에 힘들어하는 건우(연정훈)를 본 준규(권상우)는 혜인에게 예전의 준영은 이제 잊으라고 하는데...
>>13회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