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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수)에 첫방송을 앞 둔 새 수목 미니시리즈 <슬픈연가>
기자 간담회가 1월 3일(월)에 있었다. 지난 10월 22일 제작 발표에 이어
이번에도 정말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들어 스타급 감독과 권상우, 김희선,
연정훈 등 주인공들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우선
사진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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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사회로 기자 간담회가 시작되었다. 직전까지
촬영을 마치고 오느라 배우들의 입장시간이
지연되어 순서를 바꾸어 <제작기 보고>를 먼저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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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간담회장으로 들어선 유철용 감독과 이성은 작가!
이성은
작가는 기존 MBC 최고의 시트콤(세친구, 연인들, 남자셋 여자셋)을
집필했었고 처음으로 드라마 작업을 하고 있어 상품성보다는 순수하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을 쓰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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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연 배우 김희선, 연정훈이 먼저 등장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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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직전까지 촬영을 하고 온 권상우는 비맞는 씬을 찍는 바람에
다시 머리등을 해야 해서 가장 늦게 식장으로 들어섰다. 늦게 와 미안하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는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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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명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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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신들의 맡은 역할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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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촬영 분량 압축본으로 약 30분간 기자 시사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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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취재진들의 열띤 취재 열기가 느껴지는 현장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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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는 자신이 해 보고 싶었고 기다렸던
배역이어서 최선을 다해 하고 있다는 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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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강물이 얼 정도로 너무 추운
새벽에 최고의 비참함을 나타내기 위해 옷을 벗어야 했던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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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냥 멋있게만 보이는 배우가
아닌 진정한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싶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는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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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수) 밤 9시 55분! 여러분들이 기다리셨던 바로 그 드라마가 이 겨울
가슴 따뜻하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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