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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열대야>로 한창 가슴의 홍역을 치르셨던 분들! 사랑의 순수성이
빛바래지는 드라마들에 지치셨던 분들! 올 겨울 여러분들의 지쳐
있던 마음에 새로운 자극을 던져 줄 아름다운 드라마 한편이 여러분
곁을 곧 찾아 갑니다.
새 수목
미니시리즈
<슬픈연가>
'맛있는 청혼' 이후 처음으로
다시
돌아온 권상우! '안녕 내사랑'이후 3년만에 만나는 김희선! 그리고
'올인' 연출 유철용 감독이
만들어 내는 <슬픈연가>
♥ 첫방송
: 2005년 1월 5일 (수) 밤 9시 55분!!
여기
엇갈린 운명 속에 서로를 사랑하게 된 네 남녀가 있다.
이들은
사랑을 위해 바보스러울 정도로 모든 것을 희생한다.
마치 처음부터
서로를 위해 존재했던 사람들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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