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로드 넘버원
인류 역사에 있어 전쟁만큼 극한 고통과 아픔을 주는 것이 있을까?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면 폭풍우를 견디고 일어나는 생명력이 있다. 그것이 비록 전쟁일지라도... “로드넘버원”은 전쟁이라는 역사의 폭풍우를 견디고 피어난 들꽃 같은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슬픈 사랑의 주인공, 한지민! 배우 조윤희가 홈페이지에 남긴 인사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