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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이광재(26세)
이광재(26세)cast 김지훈
철없이 살아온 부잣집 아들

그가 사랑하는 것은 여행, 자동차, 시계. 그가 보는 세상은 따뜻하고 친절한 곳. 그래서 매사에 자신만만하다. 그런 그에게 시련이 들이닥친다. 예고 없이 목이 졸린 도련님 앞에는 심지어 어마어마한 부친의 유산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