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수목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기획 : 이은규  극본 : 김의찬,정진영   연출 : 이관희  방송 : 수,목 밤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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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스페셜] 건희의 서툰 사랑표현!

건희의 최고의 사랑 표현은?  "못생겨가지구"
자신의 진심을 전달하거나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툰 그!
그의 색다른 사랑 표현을 지켜보는 것은 <황태자의 첫사랑>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승현과 유빈의 다정한 모습에 화가난 건희가 할 수 있는 말 한마디!
"
너 이제 리조트로 들어가.. 들어가서 일 해!"
그가 그녀를 잡기엔 아직은 너무 서툴고 힘겨워 보인다.

승현의 어머니가 왔다는 소리에 유빈이 인사라도 드려야겠다는 소리를 엿들은 건희! 혼자 투덜거리고 있는 중~ 걸어 나오는 승현에게 또 삐딱하게 시비를 건다.
하지만 "김유빈씨 좋아합니까?" 라는 정곡을 찌르는 승현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마는 최건희!
조금 더 당당해 졌으면....

 

 

 

 

자기가 유빈을 위기에서 구했다는 우쭐거림과 생색을 표현하려 했던 건희는 또 한번 유빈이 자신을 떠나려 한다는것을 알게 된다.

 

 

애타는 건희의 마음!
떠나려는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가장 솔직히 표현했던 장면!
"
가지 마! 서울 가지 마! 여기 있어! 내 옆에 있어!"
자신의 옆에 그녀가 남아주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본격적인 유빈의 마음 잡기!

 

 

 

 

당당해진 최건희!
그녀가 그의 프로포즈에 응했다고 생각한 건희는 조금 더 그녀에게 자신감을 갖고 다가가게 된다.

 

 

 

 

자꾸 떠나간 사람으로 인해 흔들리는 유빈을 보는것이 힘든 건희!
"
여기 내 옆으로 와. 내 옆에 와서 앉아."
이젠 그녀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하는 건희의 간절한 마음!



깜짝 퀴즈 하나!!

이장면 기억 하세요? 통 말도 없고 시무룩했던 병규! 그 아이와 새 아빠 사이를 개선시키기 위해 했던 건희의 노력!(물론 유빈이때문이었지만...)
자 문제는
새아빠로 출연했던 바로 이사람! 아래의 이 사람이 누구일까요??
힌트> 차태현과 아주 가까운 사람입니다. ^^ 예전에도 차태현과 이런 관계에 있던 사람 중 한 사람이 지금은 연기자로 자리를 잡았죠 아마~

자 정답을 아시는 분은 아래 게시판에 정답과 메일주소를 적어 주세요. 정답자 중 두분을 뽑아 <황태자의 첫사랑> O.S.T 를 선물로 드립니다.(8월 12일까지)

                                                                                               iMBC 홍정미 

★ 자~ 위의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맞추어 보세요!★






2004-08-03(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