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3일 새로
시작되는 새 수목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은 더운 여름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마음껏 즐겁게 해 드릴 밝고 유쾌한 드라마입니다. 또한 해외 리조트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들과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에 관한 건강한 이야기로서 다양한 볼거리들도 가득합니다.
,
<아빠는 시장님>, <남자셋여자셋>,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의 시트콤을 집필한 두 작가의 첫 드라마 도전 작품으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리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