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현장스케치] 11회 하늘에게 진심을 전하는 건
일자 2006.07.06
내용 "넌 그렇게 내 동생이 된거야.. 그래서 난 널 포기할 수가 없어. 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동생이니깐..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내 가족이니까..돌아와 주면 안돼?"
동하를 통하여 부모님의 기일을 알게되고 부모님의 유골을 뿌린 바닷가를 가게된 하늘.. 하늘을 건에게 보내고 둘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떠나는 동하..그리고..하늘에게 진심을 전하는 건..
<어느 멋진날> 11회의 명장면~!! 바닷가에 선 동하, 하늘, 그리고...건~의 생생한 영상스케치 속으로 떠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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