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미 | 신다은

광희대학 인턴. 실습하며 각과를 돌고 있다. 뻑하면 실수를 해 흉부외과의 골칫거리.

흉부외과 인턴을 3번이나 지원하는 놀라운 기록을 벌인다. 애완견을 좋아하고, 배대로의 작업 대상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