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재 | 성동일

천성적으로 아이를 좋아한다. 목소리도 작다. 아이가 아프면 눈물도 흘린다. 병원내의 권력 싸움엔 전혀 관심이 없다. 그저 아이들만 살리면 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