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규 | 정호근

최강국에게 버금가는 솜씨로 관상동맥 수술에서만큼은 아성을 유지해 왔으나 차기 과장은 자신이 될 것이란 기대와 달리 최강국이 신임 과장에 오르자, 그에게 반기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