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에로배우 될뻔한 사연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MBC 오후 10시50분)

"앗 나의 실수"라는 주제로 정찬우 지현우 김지훈 바다 이계인 이재용 등이 출연해 "토크 홈런왕"을 꿰차기 위한 요절복통 황당사연이 공개된다.

이계인은 하룻밤 사이에 붕어 100마리를 낚게 된 사연을, 지현우는 데뷔 3년만에 9명의 여배우와 입을 맞춘 사연을 들려준다. "얼마나 좋길래"의 김지훈도 에로배우가 될 뻔 했던 황당 사연을 공개한다.

스포츠한국






2006.12.07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