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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찬이 한류스타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정찬은 현재 SBS 드라마 ‘연인’ 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강세연 역을 연기하고 있다.
그는 최근 일본의 한류잡지인 ‘Korea Wave’ 12월호을 통해 소개됐다. 일본의 안방을 통해 MBC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가 전파를 타면서다.
정찬은 영화 ‘가능한 변화들’로 2004년 10월 제17회 도쿄 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아시아의
바람(Winds of Asia) 부문에 초청돼 최우수 아시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도쿄에서 2007년 1월27일 영화 ‘가능한 변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찬은 개봉 무대인사를 위해 내년 1월께 일본을 찾을 계획이다.
정찬은 지난 11월27일 일본 KNTV와
단독 인터뷰를 했으며 한류잡지인 ‘KBOOM’, 아리랑 TV 등과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찬은 “촬영이 끝나는 내년 1월
이후 일본과 중국 등을 방문해 팬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재환 기자(star@news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