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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지훈이 MBC ‘놀러와’에 출연해 본인에게 의미있는 숫자는 ‘5’라고
답했다.
김지훈은 ‘놀러와’의 스타에게 의미있는 숫자를 인터뷰로 풀어보는 시간인‘스타 비밀번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지훈은 데뷔 초 EBS ‘요리조리 팡팡’ 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당시 팬 연령이 5세였다고 전했다.
그 당시의 팬들은 5년이 흐른 지금 10대로 성장했으며 지금까지 연기자로 김지훈의 든든한 후원자라고 덧붙였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바다는 “몇 년 전 SES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김지훈이 멋있는 배우로 성장할 줄 몰랐다”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도 살짝
공개했다.
현재 김지훈은 MBC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에서 현대판 로미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지훈의
이야기는 MBC‘놀러와’에서 8일 오후 10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