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10살 꼬마 팬들이 ‘든든한 후원자!’

MBC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에서 현대판 로미오 역을 맡은 김지훈이 10살 꼬마 팬들이 자신의 연기 후원자라고 밝혔다.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토크 홈런왕’에 출연한 김지훈은 ‘숫자토크’에서 본인에게 의미 있는 숫자는 5라고 대답했다. 데뷔 초, 김지훈은 EBS ‘요리조리 팡팡’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당시 팬 연령이 5세였다고.

이어 김지훈은 “5년이 흐른 지금 십대로 성장한 팬들이 지금까지 연기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든든한 후원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바다는 “몇 년 전 SES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김지훈이 멋있는 배우로 성장할 줄 몰랐다”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김지훈이 밝힌 데뷔 초 이야기는 오는 8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토크 홈런왕’을 통해 방송된다.



리뷰스타 이현주 기자(www.reviewstar.net)

 






2006.12.04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