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청순+당돌+섹시’ 3색 매력 자랑

탤런트 신주아가 청순함과 당돌함 그리고 섹시함의 삼색 매력을 뽐냈다.

신주아는 최근 MBC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에서 청순한 이미지의 재희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런 신주아가 최근 SBS ‘헤이헤이헤이 시즌2’에서는 당돌하고 도시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얼마전 방송된 신동엽과의 머리채 격투신은 그녀의 청순함과 상반돼 방송 관계자들이 놀랄 정도였다.

신주아는 이미 첫 영화 ‘몽정기2’에서 교내 얼짱이자 완벽한 S라인 소유자 백세미 역으로 요염 섹시미을 자랑했다.

신주아로서는 청순한 이미지와 도시적인 매력 그리고 섹시함까지 모두 짧은 시간안에 소화해낸 것.

신주아의 소속사는 “여자 배우가 이미지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신주아는 출연작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 관계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며 “앞으로도 그녀의 변신은 계속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주아는 얼마 전 중국에서 방송될 CF ‘섬유린스’의 촬영을 마치고 아시아 스타로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뉴스엔 김형우 기자(cox109@newsen.com)

 






2006.12.04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