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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틀
장동건이다.”
김지훈이 이 같은 말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 주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지훈이 KBS 2TV ‘스타 골든벨’ 최근 녹화에 첫 출연해 평소 볼 수 없었던 숨겨진 매력을 맘껏 뽐냈다.
극중
성실하고 올바른 청년으로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김지훈은 과거 가수 지망생이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가수 바다가
어릴적 함께 가수 데뷔를 준비하며 연습했던 친구라며 김지훈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훈은 스스로 “장동건을 닮아 리틀
장동건이라고 불린다”는 말을 해 출연자들로부터 ‘자기 입으로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냐’는 야유를 받기도 했다.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발군의 퀴즈, 게임 실력으로 골든벨 도전에 나선 김지훈은 아타깝게도 골든벨을 울리지는 못했다.
KBS 2TV
‘스타 골든벨’ 12월 2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된다.
뉴스엔 이정아 기자(happy@news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