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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집계한 주간시청률(20~26일)에 따르면, '주몽'은 45.3%의 시청률로 전체 프로그램중 1위를 차지했다. 전주까지 46%대 시청률을 유지해온 것에 비하면 다소 떨어진 수치지만, 2위와의 격차가 5%이상이라 당분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리라 보인다.
2~6위도 KBS2 '소문난 칠공주', KBS1 '열아홉순정', KBS2 '황진이', KBS1 '대조영', SBS '연개소문'이 변함없이 차지하고 있다. '황진이'와 '대조영'이 작은 차이로 4,5위 자리를 바꾼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이동이 없다.
이러한 추세라면 사극이 지속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리라 예견된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