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미인 신주아, 연예계 최고의 다리미인 급부상

신예스타 신주아가 연예계 최고의 다리미인으로 급부상 중이다.

이혜영 한채영 소유진 등으로 대표되던 연예계 최고의 다리미인을 능가하는 신주아는 숨겨놨던 각선미를 모바일을 통해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주저하지 않고 신주아를 최고의 다리미인으로 꼽고 있는 것.

신주아의 아찔한 각선미는 이번에 제작된 모바일 화보 일부가 인터넷에 배포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화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늘씬한 하체까지 어느 곳 하나 빠지지 않는다”며 “섹시하면서 청순함까지 갖춘 최고의 몸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화보촬영 관계자는 신주아의 늘씬한 다리를 보고 할리우드 배우들처럼 어마어마한 금액의 다리보험에 가입할 것을 강력하게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신주아는 MBC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에서 순수하고 착한 서재희 역을 맡아 정찬과 애정 모드을 엮어가고 있다.




뉴스엔 고홍주 기자(becool@newsen.com)

 






2006.11.1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