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걸 신주아 ‘침대가 얼마나 좋길래’

신주아가 모바일 화보를 공개한다.

영화 ‘몽정기 2’의 섹시한 여고생 세미에서 MBC ‘얼마나 좋길래’의 청순한 재희까지 다양한 이미지로 연기 변신을 하고 있는 신주아가 26일 모바일 화보를 전격 공개한다.

신주아는 최근 안젤리나 졸리와 같은 여전사의 이미지도 소화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만큼 당찬 포부와 노력이 이번 화보에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그녀는 섹시한 악녀에서부터 청순녀는 물론 지적이고 강인한 커리어 우먼의 모습, 사이버틱 룩과 같은 새로운 모습도 담았다.

이번 모바일 화보의 한 관계자는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신주아의 모든 면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화보가 팬들의 관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정아 기자(happy@newsen.com)

 






2006.10.26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