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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소이현과 윤세아가 청소년 상담가가 된다.
소이현과 윤세아는 최근 경기도
청소년상담지원센터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1년 동안 청소년 길잡이 활동을 펼친다. 경기도 내 31개 시와 군에 설치된 상담지원센터 활동에 참여하며
청소년 대상 특강, 홍보 및 교육 영상물 촬영, 청소년 캠프 참가 등 경기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소이현과 윤세아의 소속사인 비타민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경기도 청소년들이 소이현과 윤세아를 각별히 좋아한다고 말에 이번
활동에 나서게 됐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직접 위촉을 요청했다. 의미 있는 사회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청소년들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주는
횃불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소이현과 윤세아는 25일 수원 경기도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김문수 도지사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게 된다. 소이현과 윤세아는 각각 tvN의 미니시리즈 ‘하이에나’와 MBC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를 통해 매력적인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동현 기자(kulkuri@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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