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유연한 몸동작 "요가 삼매경에 빠지다?!"


MBC 일일 연속극 ‘얼마나 좋길래’를 통해 애절한 사랑으로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조여정이 촬영 중 요가를 하며 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촬영 중간의 쉬는 시간에 언덕으로 올라가 요가 삼매경에 빠진 조여정.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던 조여정은 언덕 위로 올라가 자유자제로 몸을 움직이며 요가를 하기 시작했다고.

극중에서 한없이 여리고 순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조여정이 진지한 모습으로 능수능란하게 요가를 하는 모습이 새삼 새롭게 다가오며, 해맑게 웃고 있는 표정에서는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이에 팬들 역시 놀라움을 표하며 “정말 유연하네요. 부러워요”, “못하는 운동이 없다고 들었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매력이 넘쳐요”라며 즐거움을 표하고 있기도.

한편, 조여정은 드라마 ‘얼마나 좋길래’에서 부모님의 반대로 김지훈과 힘겨운 사랑을 지속해 나가며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수와 선주의 사랑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더욱 빛나는 열연을 보여줄 조여정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www.reviewstar.net)






2006.09.28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