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이 주간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채널을 시청률 철옹성을 사수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는 9월25일~10월1일 ‘주몽’의 주간 시청률을 지난 주보다 2.0%포인트 상승한 43.2%로 집계했다.
여기에 KBS 2TV 주말극 ‘소문난칠공주’(38.2%), KBS 1TV 일일극 ‘열아홉순정’(30.6%), SBS TV 금요드라마 ‘내사랑 못난이’(27%), SBS TV 특별기획 ‘사랑과 야망’(23.9%)이 베스트 5를 형성했다.
지난주 18.9%로 8위였던 KBS 2TV ‘상상플러스’는 시청률 21%를 쌓으며 6위로 뛰어올랐다. KBS 2TV ‘개그콘서트’(20.9%)는 1계단 하락한 7위였다. SBS TV ‘연개소문’(19.9%), MBC TV 수목극 ‘여우야 뭐하니’(19.4%), SBS 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19.3%)가 뒤를 쫓고 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도 ‘주몽’ 시청률을 42.6%로 집계, 수위에 올렸다. 이어 KBS 2TV ‘소문난 칠공주’(37.3%), KBS 1 TV ‘열아홉순정’(29.7%), SBS TV‘사랑과 야망’(24.7%)과 ‘내사랑못난이’(23.3%) 순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