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김지훈, 실제로는 다정한 "엽기 커플?"

MBC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에서 부모의 반대로 힘겨운 사랑을 하고 있는 조여정과 김지훈이 귀여운 평소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지훈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조여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자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훈과 조여정은 평소 친한 사이임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장난끼 가득한 모습들. 특히, 조여정의 토끼 모자를 잡아당기며 즐거워하는 김지훈과 놀란 표정의 조여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이에 팬들 역시 허물없는 두 배우의 모습에 즐거움을 표하며, 다정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는 등 드라마 속에서도 행복한 사랑의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기도.

엽기 발랄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는 조여정과 김지훈이 드라마 속에서 어떤 애절한 사랑 연기를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며, 앞으로 팬들의 보다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김지훈 개인 홈페이지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www.reviewstar.net)






2006.09.20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