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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탤런트 이기우(25)의 어린 시절은 지금과 매우 흡사하다.
이기우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한 사진 장3은 ‘꼬마 이기우’의 늠름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MBC TV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극본 문희정·연출 이승렬)에 출연 중인 이기우는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에 보답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발칙한 여자들’로 시청자들께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을 받아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루키 역할을 맡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 촬영하면서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항상 행복하다.” 이기우는 극중 ‘루키’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소속사 사이더스HQ 관계자는 “이기우의 인기가 놀랄 만큼 치솟았다”며 “영화, 드라마, CF 등 출연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 연하남부터 성숙한 남자의 이미지까지 다양한 역할이다”고 밝혔다.
연상연하 커플 ‘루키’와 ‘미주’(유호정)의 흥미진진한 사랑, ‘미주’의 복수기가 절정에 이르고 있는 ‘발칙한 여자들’은 토·일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관련사진 있음>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