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시청률 39% 고공행진!
 

MBC TV 월화드라마 ‘주몽’이 39.3%(TNS미디어코리아조사)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5일 40.3%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주몽’은 11일 방송에도 39.3%의 시청률을 기록 40% 내외의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다.

주몽역 송일국의 활약이 본격 시작된 ‘주몽’은 지난달부터 39~40%대의 시청률을 오가며 지상파 3사의 전체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주몽의 부여와 한나라의 전쟁, 주몽의 고구려 건국과정, 소서노와 아픈 사랑 등 하이라이트가 본격 전개될 예정으로 더 높은 시청률 기록도 기대 받고 있다.

한편 KBS 2TV '포도밭 그 사나이‘는 ’주몽‘의 인기 속 13.6%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TV '천국보다 낯선’은 3.4%의 시청률에 그쳤다.

[사진=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주몽’]

[마이데일리  이경호 기자]






2006-09-12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