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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왕자 원기준이 패션쇼 모델로 나서 화려한 워킹을 선보인다.
MBC 드라마 '주몽'의 영포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원기준은 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제1회 플라워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원기준은 플라워쇼 전문기획사 예지원 기획과 한국플라워쇼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이날 무대에서 플라워작가들에 의해 꽃으로 다양하게 치장된 옷을 입고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응할 계획이다. 또한 플라워 작가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플라워 작품도 손에 들고 워킹을 펼치기도 한다.
국내 최초로 정상급 플라워 작가들이 펼치는 이번 행사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돼 국내에서는 일찍이 선보여지지 않았던 꽃과 식물, 보석 및 패션이 접목된 이색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