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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몽'이 4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영된 '주몽'은 40.3%(전국)를 기록했고, 서울 지역만도 41.1%를 차지한 것.
이는 지난 15일 39.3%, 21일 38.1%의 기록으로 보아 다소 등락의 폭은 있지만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지난 7월 17일에도 40%를 넘은 바 있다.
29일 방영된 '주몽'에서는 사출도의 제가들과 대소신료들이 일제히 군사파병을 반대하고 일어서자 금와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또한, 금와의 침소에 자객이 침입했지만 주몽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내용을 다뤘다.
한편, KBS '포도밭 그 사나이'는 12.7%를 차지했고, SBS '천국보다 낯선'은 2.8%의 시청률로 저조한 양상을 띄었다.
[사진 = MBC]
[마이데일리 강승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