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를 통해 알콩 달콩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훈이
조여정을 위해 사랑의 노래를 선보였다.
현재, "얼마나 좋길래"는 동수(김지훈)를 향한 사랑으로 선주(조여정)가 형철(정찬)과의
결혼을 하지않겠다고 선언하는 등 극의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는 상황.
이에 힘들어 하는 선주를 위해 동수는 노래방에 가서 신나는
노래와 댄스로 선주의 기분을 풀어주는 것이다.
선주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씬이 있다는 대본을 받은 김지훈은 촬영 3일전부터
mp3플레이어로 부를 노래를 들으며, 이동 중 차 안에서 연습을 했다고. 하지만 김지훈은 촬영 일이 오자 조금은 긴장됐는지 노래방에 스태프들보다
먼저 와서 한 참 연습 중에 있었다는 후문.
트로트에서부터 발라드까지 소화하며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김지훈의 모습과 음정 박자를
체크해 주는 조여정이 탬버린을 흔들며 즐거워하는 표정들이 마치 실제 연인의 모습으로 느껴지기도.
한편, 김지훈의 숨겨진 노래실력은
오는 28일 월요일 방송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김지훈과 조여정이 앞으로 역경을 헤쳐 나가며 어떤 아름다운 사랑을 선보일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www.reviewstar.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