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조여정에 콧등 뽀뽀 ‘얼마나 좋길래’ 삼각관계 본격 예고

MBC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가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분에서 동수(김지훈 분)는 선주(조여정 분)에게 당장 가진 것이 없더라도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말로 사랑을 약속했다. 또 귀녀(김보연 분)에게 동수의 집안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은 선주는 정혼자인 형철(정찬 분)에게 반지를 돌려주면서 청혼을 거절해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예고편에서는 동수가 선주의 콧등에 애틋한 뽀뽀를 하는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시청자들은 “예고편을 보고 내가 다 떨렸다”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 “다음회가 너무 기대된다”며 두 사람의 다정한 애정 행각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얼마나 좋길래"는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국 기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엔 고홍주 기자(becool@newsen.com)






2006.08.25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