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테인먼트|고재완기자] 탤런트 주호가 턱시도로 갈아입고 '에스오일 송'밴드에 합류했다.
주호는 CF에서 새신랑으로 등장해 그동안 차승원, 김태희, 박찬욱 감독 등이 열창했던 '에스오일 송'에 맞춰 춤을 춘다. 특히 싸이,
손예진, 차승원 등이 '에스오일 밴드'를 결성해 주호의 댄스를 뒷받침해 눈길을 끈다.
예전 '옥동자' 아이스크림 CF에서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며 CF스타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주호가 이제야 교복을 벗고 오랜만에 CF 나들이를
나선 것이다.
주호는 현재 MBC-TV '발칙한 여자들'과 지현우, 임정은과 함께 촬영한 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에 한꺼번에 출연하며 감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25일부터는 SBS-TV 금요드라마 '내사랑 못난이'에도 엉뚱한 레지던트 인서역으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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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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