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몽' 일주일만에 40%대 재탈환
 
MBC 특별기획 '주몽(극본 최완규·연출 이주환)'이 일주일만에 40%대에 재진입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2일 '주몽'의 전국시청률은 40.2%로 나타나 39.1%를 기록한 전날보다 1.1%포인트 올랐다.

지난 15일 40.6%를 기록한 데 이어 또다시 40%대 탈환에 성공한 것.

또한 TV를 켜놓은 가구 중 해당 프로그램을 본 비율을 보여주는 '시청점유율'은 무려 57%에 달해 이 시간대 TV를 본 10가구중 6가구는 '주몽'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주몽'의 선전은 중반을 넘어서며 회상장면이 잦아지고 다소 이야기 구조가 늘어진다는 그간의 지적을 순조롭게 극복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전국시청률 40.2%를 기록한 MBC '주몽' 사진제공=MBC]


[마이데일리  장서윤 기자]





2006-08-23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