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화드라마 최강자 '주몽'이 40%대 시청률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 집계에 따르면 '주몽'은 전국시청률 39.5%를 기록하며 40%대 시청률을 눈앞에 뒀다. 이날 기록은 전날 38.1%에서 1.4%포인트 오른 수치여서 40%대 재진입에 대한 희망을 키우게 했다. 수도권 시청률이 40.0%.
이날 시청률은 지난달 14일이후 39일만이자 이달들어 최고 시청률이라 앞으로의 시청률 상승에 더욱 희망을 갖게 한다.
특히 다시 궁으로 돌아와 금와황제의 무위총관 직책을 맡아 궁 내외에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세력을 형성해 가는 주몽(송일국)의 모습이 박진감있게 전개되면서 향후 스토리 전개에도 기대를 높였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포도밭 그 사나이'는 12.2%, SBS '천국보다 낯선'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