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송일국, '안중근 의사'로 딱
'주몽' 송일국이 독립투사 안중근 의사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으로 뽑혔다. 인터넷 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이 광복 61주년을 맞아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송일국은 2642명의 응답자 중 32.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주몽' 송일국이 독립투사 안중근 의사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으로 뽑혔다.

인터넷 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이 광복 61주년을 맞아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송일국은 2642명의 응답자 중 32.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랭크됐다.

이어 설경구가 31.8%의 근소한 차이로 2위, 최민식(12.1%), 송강호(7%), 장동건(6%) 순의 지지도를 보였다.

또 유관순 열사 역에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는 강혜정이 1위(25.1%)에 올랐고, 한혜진(18.9%) 이영애(16.6%) 배두나(14%) 김혜수(9.6%)가 뒤를 이었다.

[서울 뉴시스 이승영기자 ]





2006-08-14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