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조여정이 어린 시절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아로 오인 받았던 사연이 소개됐다.
조여정의 부모는 25일 방송된 MBC ‘이재용 임예진의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조여정의 가족
앨범을 공개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한 조여정이 태국 필리핀 계통의 혼혈아로 오해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의 아버지는 조여정이 MBC 일일극 ‘얼마나 좋길래’(극본 소현경/연출 박홍균 김경희)의 여자 주인공을 꿰찬 것에 흐뭇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조여정은 이 드라마에서 푼수끼가 다분한 재벌집 딸 선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조여정의
아버지는 이번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았다는 소식에 “딸의 푼수 성격과 캐릭터가 딱 들어맞았다”고 흐뭇해하며 앞으로 선전을
기원했다.
뉴스엔 고홍주 기자(becool@news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