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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지훈과 조여정의
2년 전 드라마 속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훈과 조여정은 2004년 방송되었던 SBS 일일드라마
‘흥부네 박터졌네’에서 부부 사이로 열연을 펼쳤으며, 이번 드라마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어 서로 어색하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연기에 임하고
있다며 밝힌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당시 함께 호흡을 맞춘 두 배우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하며, 2년 전 웨딩사진을
공개하는 등 이번 드라마에서도 행복한 결혼식을 보고 싶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언제 봐도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요”, “예전에는 연상연하 커플이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도 멋진 사랑 보여주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기도.
한편, 김지훈과 조여정은 ‘얼마나 좋길래’를 통해 각각 거침없고 성실한 서동수, 명랑 쾌활한 이선주 역을 맡아 안방극장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과연 두 배우가 2년 전 인연에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는 또 어떤 색깔의 사랑이야기를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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