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드라마 인기-광고 러브콜" 러시
 
MBC 수목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서하늘 역으로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성유리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와 함께 다양한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는 등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다.

성유리는 이전에 연기자로 보여준 가녀린 모습과는 달리 때론 여성스럽게 때론 중성적이고 보이시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성유리의 새로운 재발견이란 찬사를 듣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성유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성유리가 방송 이후 팬들의 찬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히며, “촬영 이후 잠시 미국 L.A에 여행 겸 휴식 차 다녀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성유리는 드라마뿐 아니라 각종 광고에 대해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또 다른 광고 러브콜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성유리는 연기자로의 변신을 위해 소속사를 옮긴 이후, 첫 드라마가 성공을 거두면서 앞으로 보다 폭 넓은 연기 배역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6-07-19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