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깜찍한 바니걸스로 변신했다. ‘어느 멋진 날’의 막바지 촬영현장에서
깜찍한 바니걸스로 변신한 것.
이날은 하늘(성유리 분)과 건(공유 분)이 놀이공원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며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성유리가 분홍색의 토끼 머리띠를 하고 나와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투명한 피부에 깜찍한 토끼머리띠를 한 모습은 귀여운
인형을 연상케 했으며 장난기 넘치는 브이포즈는 많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극중 주로 차분한 모습만을 보여
왔던 성유리가 오랜만에 밝고 명랑한 모습을 공개하자 시청자들은 “피곤해 보이긴 하지만 미모는 감출 수 없다”, “밝은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밝은 모습에 큰 관심을 표현했다.
연기자로서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가 앞으로도 계속 멋진 활동을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길 기대해 본다. 한편, 2회 방영분만을 남겨두고 있는 MBC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은 오는 20일 저녁 9시
55분 최종회가 방영된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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