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팬클럽, 촬영장 깜짝 방문해 선물 전달
【서울=뉴시스】 성유리의 팬클럽 '성유리 사랑방'이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촬영장을 방문, 성유리와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핑클 시절부터 성유리와 함께 해온 팬클럽 '성유리 사랑방'이 18일 드라마의 마지막 회 촬영이 있는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해

【서울=뉴시스】

 

성유리의 팬클럽 '성유리 사랑방'이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촬영장을 방문, 성유리와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핑클 시절부터 성유리와 함께 해온 팬클럽 '성유리 사랑방'이 18일 드라마의 마지막 회 촬영이 있는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해 햄버거, 음료수, 포테이토 등을 전달하고, 성유리에게도 팬클럽의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을 마련한 것.

 

성유리는 "비가 오는데도 불구, 팬클럽이 직접 찾아와줘서 놀라고 너무 감동받았다"며 "항상 모니터를 해주고 격려의 글을 올려주는 팬클럽에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마지막 회 촬영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이런 큰 사랑에 힘입어 끝까지 힘내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싸이더스HQ 제공) /이승영기자 sylee@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2006-07-1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