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의바른 공유 “연기 물올랐다” 선우은숙 칭찬에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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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배우 공유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서건 역을 맡은 공유는 하늘(성유리 분)과 효주(이연희 분) 두 여자 사이에서 겪는 갈등을 섬세한 표정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다.
연일 쏟아지는 호평 속에서 최근 공유는 연기 대선배인 선우은숙에게도 칭찬을 듣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극중 태원
모를 연기하고 있는 선우은숙이 공유의 연기를 본 후 “요즘 연기가 살아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 여기에 감독의 칭찬까지 더해지자 공유는
90도 예의바른 인사로 감사의 의미를 대신했다.
한편 ‘어느 멋진 날’은 12일 방송에서 건이 하늘의 친아버지가 진권(정동환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또 한번의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사진제공 = MBC]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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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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